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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 증시, 매크로 및 AI 불안에도, 장중 낙폭 제한</p> <p>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p> <p>15일(월) 미국 증시는 11월 고용 경계심리, 브로드컴(-5.6%), 오라클(-2.7%) 등 AI 업체 수익성 불안 지속 등으</p> <p>로 장 초반부터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로봇택시 기대감에 따른 테슬라(+3.6 % )</p> <p>강세 등으로 장중 낙폭이 제한된 채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6%).</p> <p>12월 FOMC 금리인하 이후 예상했던 것과 달리, 미 10년물 금리는 상방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 기준금리와 시</p> <p>장금리의 탈동조화는 내년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은 수준에 있음을 시사. 이런 측면에서 16일(화), 18일</p> <p>(목) 예정된 11월 비농업 고용, CPI 결과가 중요해진 모습. 우선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11월 고용의 컨센서</p> <p>스는 신규고용(컨센 5.0만 vs 9월 11.9만), 실업률(컨센 4.4% vs 9월 4.4%)로 이전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형성.</p> <p>이미 파월 의장은 수 차례에 걸쳐 고용의 하방 위험을 지적해왔기에, 이번 고용지표는 “Bad is good, Good is</p> <p>bad”의 색깔을 보일 것으로 판단. 아직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되고 있지 않는 환경 속에서 11월 고용이 컨센 부</p> <p>합 혹은 컨센 하회 시, 금리 상방 압력은 제한될 것이며 증시에 중립 이상의 효과를 낼 전망.</p> <p>반면 컨센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경우(시간당 평균임금 포함), “12월 인하 결정에 대한 의구심 생성 +</p> <p>인플레이션 경계감 확대”가 증시에 주입될 것으로 판단. 이는 18일(목) 11월 CPI 불안심리를 한층 더 키우는 재</p> <p>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이번 고용 지표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는 이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p> <p>한편,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이벤트를 거치면서 AI 성장 불안이 재점화되고 있다는 점도 최근 변동성을 확대시</p> <p>켰던 요인. 지난 금요일의 실적 컨퍼스콜에서 마진율 희석 가능성, 모호한 AI 매출 가이던스 등이 이들 주가 폭</p> <p>락을 유발한 것은 사실. 여기서 실적 발표 후 모건 스탠리, 바클레이스, 시티, UBS 등 주요 외사들이 목표주가를</p> <p>기존 300~400달러에서 420~500달러로 상향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들 대부분 모두 AI 수요 호조, 수주 잔</p> <p>고 확대, 마진율 둔화에도 전체 총이익 증가 가능성 등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p> <p>전일에도 브로드컴은 급락을 면치 못했으나, 상기요인을 감안 시 주가 조정의 강도는 과한 측면이 존재. 더욱이</p> <p>엔비디아(+0.7%), 마이크론(-1.5%) 등 여타 AI, 반도체주들의 주가 하방 압력이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눈여겨볼</p> <p>필요. 따라서, 현시점에서 AI주의 주도주 이탈에 베팅하기 보다는, 18일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 이벤트를 치르면</p> <p>서 AI 내러티브가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을 베이스 경로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p> <p>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브로드컴,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미국 AI주 주가 폭락 여파로 반도체 등 대형주</p> <p>를 중심으로 급락 출발. 장중에는 낙폭과대 인식으로 추가 하락이 제한됐던 가운데,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개인의</p> <p>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에 힘입어 코스닥은 반등에 성공한 채 마감(코스피 -1.8%, 코스닥 +0.2%).</p> <p>금일에는 미국 증시의 하락폭 제한 소식, 국내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을</p> <p>시도하며 출발할 전망. 장중에는 미국 11월 고용 경계심리, 미국 AI주들의 시간외 주가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p> <p>면서 전반적인 장중 지수 흐름은 정체될 것이며, 방산(러-우 전쟁 종전 협상 난항), 자율주행 및 로봇(테슬라 모</p> <p>멘텀) 등 개별 이슈로 업종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어 질 것으로 판단.</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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