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0
070
5223
2261
회원가입
오늘의 증시전망
국내선물뉴스
해외선물뉴스
오늘의 시황
빠른 상담 신청하기
관심종목
선물옵션
해외선물
국내 및 해외
카카오톡 상담
회사소개
국내선물
해외선물
고객센터
리서치센터
실시간 매매신청
NO1
인사말
사업영역
비전
국내선물 알아보기
국내선물 상품소개
국내선물 거래방법
코스피200 차트
해외선물 알아보기
해외선물 상품소개
해외선물 거래방법
해외선물 차트
공지사항
원격 지원
거래 수수료
오늘의 증시전망
국내선물 뉴스
해외선물 뉴스
오늘의 시황
신청 현황
회원가입
로그인
070-5223-2261
리서치센터
오늘의 증시전망
국내선물뉴스
해외선물뉴스
오늘의 시황
게시판 글쓰기폼
이 름
:
비밀번호
:
글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실때 사용합니다.
이메일
:
연락 받으실 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제 목
:
비밀글
<p>미 증시, 엇갈린 지표 결과 속 AI 모멘텀 지속 등으로 강세</p> <p>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p> <p>23일(화) 미국 증시는 주요 지표 간 엇갈린 방향성을 제시했음에도, 트럼프 정부의 대중 반도체 관세 유예 소식</p> <p>(27년 6월로 연기) 등에 따른 엔비디아(+3.0%), 브로드컴(+2.3%) 등 AI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p> <p>+0.2%, S&P500 +0.5%, 나스닥 +0.6%).</p> <p>미국 3분기 성장률(3.7% vs 컨센 2.7%)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은 지난 12월 FOMC 인하 결정에 대한</p> <p>의구심 및 향후 연준의 보수적인 금리 경로를 만들어낼 수 있었음. 그러나 이미 셧다운으로 상당기간 지연된 데</p> <p>이터였던 가운데, 10월 산업생산(MoM, -0.1% vs 컨센 +0.1%),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89.1 vs 컨센</p> <p>91.7) 등 여타 월간 지표들은 부진했던 모습. 이는 내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1~2회 인하)를 유지시켜주면서,</p> <p>증시 내 위험선호심리를 지속시켰던 것으로 판단.</p> <p>더 나아가, 최근 미국 증시가 견조한 주가 복원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경은 이익 모멘텀에서 기인. FactSet 데이</p> <p>터에 의하면, 2026년 S&P500의 EPS 성장률 컨센서스는 15.0%(YoY)로 과거 10년(15년~24년) 평균치인 8.6%</p> <p>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형성.</p> <p>물론 마이크론 슈퍼 서프라이즈 실적에도, 여전히 오라클 및 브로드컴 실적이 남긴 “수익성 둔화”에 대한 불안</p> <p>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것은 사실. 그렇지만 내년도 S&P500의 순이익률 컨센서스가 13.9%로 과거 10년</p> <p>평균(11.0%)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집계 이후 최대 순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형성됐다는 점에 주목할</p> <p>필요(비슷한 맥락에서, 코스피의 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43.2%YoY, 26년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p> <p>컨센서스는 +40.5%YoY)</p> <p>이는 AI업체들의 과잉투자 및 그에 따른 수익성 불안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현 상황 속에서, 이들이 숫자로 그</p> <p>불안을 잠재울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S&P500의 PER은 22배를 상회하며 역사적 밸류에이션 상단에 있는</p> <p>상태이나, “이익 전망 개선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의 고리가 형성될 수 있다는 점도 향후 증시 대응 전략에</p> <p>반영해 나가는 것이 적절.</p> <p>전일 국내 증시는 트럼프 정부의 마스가 프로젝트 기대감 재부각, 미국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에도, 달러/원 환</p> <p>율 급등 부담 속 최근 급등에 따른 반도체, 바이오, 우주 등 일부 주요 업종 및 테마주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된</p> <p>여파로 혼조세 마감(코스피 +0.3%, 코스닥 -1.0%).</p> <p>금일에는 AI 중심의 나스닥 강세 트럼프 정부의 대중 반도체 규제 연기에 따른 미중 갈등 완화 등 미국발 호재</p> <p>에 힘입어, 전일 단기 급락했던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흐름을 보일 전망.</p> <p>장중에는 달러/원 환율 변화에 주목할 필요. 최근 달러/원 환율이 달러 인덱스 약세에도, 연말 국내 외환 수급</p> <p>불균형, 원화 약세 심리 우위 등으로 1,480원대를 넘나들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기 때문. 하지만 이 같은 원화</p> <p>가치 급락 속에서도 외국인이 이번주 코스피에서 2.0조원 순매수를 기록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22~23일 2거</p> <p>래일 누적 순매수 금액). 이는 현재 외국인들 사이에서 원화 약세 수혜주(반도체, 조선, 방산 등 주도주, 외국인</p> <p>인바운드 관련 소비주)의 실적 개선에 베팅하는 수요가 우위에 있음을 시사.</p> <p>결론적으로 이번주 남은 기간에도 달러/원 환율 상승 부담과 관련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다만, 이익 모멘</p> <p>텀을 고려한 주식시장의 방향성 및 외국인의 순매수 환경은 훼손되지 않았음을 감안 시, 1) 수출주, 2) 인바운드</p> <p>소비 관련주, 3) 연말 배당 수요 모멘텀이 있는 은행, 지주, 자동차 등 배당주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p>
링크 1
:
첨부 1
:
첨부 2
:
저장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