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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 증시, 연말 거래 부진 속 상품 가격 급락 여파 등으로 소폭 약세</p> <p>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p> <p>29일(월) 미국 증시는 연말 폐장을 앞둔 거래 둔화 속 CME의 선물 증거금 인상으로 투기수요가 몰렸던 금(-</p> <p>4.4%), 은(-7.2%) 등 상품가격 급락 여파, 마이크론(+3.4%)을 제외한 엔비디아(-1.2%), 알파벳(-0.2%) 등 여타</p> <p>AI주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소폭 약세(다우-0.5%, S&P500 -0.4%, 나스닥 -0.5%).</p> <p>최근 미국 증시에서는 차익실현을 통해 연말 수익 확정 후 내년도 장세를 대비하려는 분위기가 조성 중인 모습.</p> <p>전일 장 마감 후 트럼프가 파월 의장 소송을 검토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연준 발 노이즈가 재 확산되다 보니 12</p> <p>월 FOMC 의사록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기에, 이를 확인하려는 대기 수요도 점증하고 있는 모습.</p> <p>이에 더해 다음주부터 미국 비농업 고용, ISM 제조업 PMI 등 메이저급 지표가 몰려 있다는 점도 적극적인 매매</p> <p>를 제약하는 요인. 따라서,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의 주가 흐름에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큰 의미 부여를 하지</p> <p>않을 것이며, 실제 방향성 재설정 작업은 차주부터 나타날 것이라는 전제를 베이스 경로로 가져가는 것이 타당.</p> <p>전일 국내 증시는 연말 배당락에도, 달러/원 환율 급등세 진정,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p> <p>등 방산주 모멘텀 재부각 등에 힘입어 1%대 강세로 마감(코스피 +2.2%, 코스닥 +1.4%).</p> <p>금일에는 미국 증시의 약세 여파 속 전일 급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압력에도, 미국 마이크론 강세, 연말 윈도</p> <p>우 드레싱 수요, 1,430원대에 머물러 있는 달러/원 환율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신고가 경신을 시도할 전망.</p> <p>현재 코스피는 4,220pt에 도달하며, 11월 3일 사상 최고치(4,221pt)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 전일 종가</p> <p>기준으로 코스피의 연간 수익률은 +75.8%로, ‘99년 닷컴버블 폭등장(+82.8%) 이후 최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p> <p>점도 특징적인 부분(코스닥은 ‘25년 연간 수익률 +37.5%로 ‘20년 +44.6% 이후 최고치). 이는 금일 단기 차익실</p> <p>현 물량이 출회된 채 폐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올해는 역대급 강세장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볼 수 있음.</p> <p>이제 시장은 1월에도 코스피가 강세를 이어 나갈지, 또 연간으로 2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할지 그 가능성을 타진</p> <p>해 나갈 예정. 일단 과거 코스피 데이터를 살펴보면, 2년 이상 상승했던 사례는 드문 일이 아닌 편. “19년</p> <p>(+7.7%) -> 20년(+30.8%) -> 21년(+3.6%)”이나, “09년(+49.7%) -> 10년(+21.9%)”의 기간이 대표적인 사례. 당</p> <p>시와 외부 환경(유가, 환율, 금리)은 상이하지만, 1980년대 3저호황 시절인 “86년(+66.8%) -> 87년(+92.6%) -></p> <p>88년(+72.8%)”도 또 하나의 사례에 해당.</p> <p>이처럼 이듬해 플러스 수익률의 강도 차이는 있더라도, 연간 단위로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게 만드</p> <p>는 근본 동인이 “이익 모멘텀”이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현재 코스피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추세</p> <p>(11월말 412조원 -> 12월 말 426조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내년도 상당기간 동안 코스피에 대한 낙관적인</p> <p>전망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인.</p> <p>그 가운데, 과거 패턴과 달리 이번 4분기 실적시즌 기대감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높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4분</p> <p>기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 11월 말 77.9조원 -> 12월말 79.4조원, 4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컨센 29조원 -> 30조</p> <p>원). 이처럼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해 코스피 이익 모멘텀은 견조하며,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은 구간(29일</p> <p>선행 PER 10.1배 vs 하반기 평균 PER 10.7배). 따라서, 추후 국내 증시가 변동성에 노출되더라도, 큰 틀에서 기</p> <p>존 전제를 바꿀 만한 리스크가 확산되지 않는 이상(ex: 미국 인플레이션 급등 리스크, 미국 AI주 버블 붕괴 가능</p> <p>성 확대, 메모리 가격 조정 등), 비중 축소가 아닌 분할 매수 대응을 전략의 중심으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 </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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