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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제약주
날짜 2016-04-12 [07:45] count : 543
지난 6개월간 바이오.제약 관련주가 25% 상승했다. 특히, 삼성.SK.LG가 각각 전략을 달리하며 공들여 키워온 바이오.제약 사업에 최근 본격적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제조설비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한편 바이오.제약 산업의 '메이저 리그'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유럽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지며 글로벌 기업들과 정면승부에 나서도 있다. 삼성그룹은 반도체 시장에서 속도와 물량을 앞세워 이뤄낸 성공신화를 바이오.제약사업에 그대로 적용, 막대한 투자를 쏟아붓고 있다. 2011년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 2012년 바이오시밀러 연구개발 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를 각각 설립한 삼성은 대규모 시설투자를 통해 세계3대 CMO로 자리잡은데 이어 2018년 세계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현재 인천 송도에 연간 18만ℓ 규모의 3공장을 2018년 4분기 가동하면 연간 생산량은 36만ℓ로 늘어난다. 삼성은 약 2조 원을 더 투자해 제4,5 공장도 세울 계획이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지주사인 SK(주)를 통해 직접 바이오 영역을 챙기고 있다. SK바이오팜, SK바이오텍, SK케미칼 3개 사가 각각 강한 영역에 집중하는 식으로 사업을 키워오다 최근에는 그룹 집중도를 더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 CMO 기업인 SK바이오텍을 손자회사에서 자회사로 격상시키고 공장 증설 등을 위해 필요한 자금인 400억 원을 추가 증자했다. LG는 매출의 5분의1을 R&D에 투자하는 정공법으로 LG생명과학을 키워온데 이어 최근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를 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매년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 상위그룹을 지켜온 LG생명과학은 올해도 매출의 20% 가까운 약 850억 원을 R&D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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