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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랄프 웬저 1편
날짜 2016-04-21 [07:45] count : 811
소형주 투자자의 개척자로 불리는 랄프 웬저는 30년 동안 에이콘 펀드를 운용하며 저평가된 소형주에 집중 투자해 원금을 130배로 불려준 펀드매니저다. 그는 33년간 130배(연평균 17.2%)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달성하며 존 템플턴(38년간 13.0%), 존 네프(31년간 13.7%), 월터 슐로스(46년간 15.7%) 등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기록을 단숨에 뛰어넘었으며, 가 월 스트리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내 자산관리를 맡기고 싶은 펀드매니저'라는 설문 조사에서 워렌 버핏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에게도 우여곡절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첫 6년간 1971년을 제외하면 수익률이 시장을 능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이다. 더욱이 1972년에는 S&P500지수가 42% 상승했음에도 펀드수익률은 '0%'에 머물러 투자자로서 가장 견디기 힘든 굴욕을 경험하기도 했다. 웬저는 '펀드 출범 초기 6년이 나의 인내를 시험하는 시기였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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