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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황 내용
제목 2020년 03월04일 해외시장 시황
날짜 2020-03-04 [00:06] count : 193
미 증시 변화 요인: 연준 금리인하 및 파월 기자회견

미 증시는 G7 회담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연준이 깜짝 50bp 금리인하를 단행하자 장중 한 때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정기적인 회의 이외에 금리를 인하했다는 점이 오히려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하자 재차 하락 전환. 특히 파월이 금리 결정 이외의 정책수단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 점이 부담. 미국 코로나 확진자수가 100 명을 넘어선 점도 영향(다우 -2.94%, 나스닥 -2.99%, S&P500 -2.81%, 러셀 2000 -2.13%)

미 연준이 2008 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정기적인 회의 이전에 긴급 FOMC 를 진행 금리를 50bp 인하한다고 발표. (1.00~1.25%). 시장은 금리 인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있지만, 연준이 이렇게 급작스럽게 금리를 인하할 정도로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것인가라는 의구심 또한 높아졌다고 보고 있음.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경기는 여전히 견고하며, 금융시장은 질서 있게 작동하고 있다고 주장. 그런 가운데 필요하면 통화정책 변화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 그렇지만, 통화정책 외에 다른 수단 사용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해 QE 등 추가적인 완화 정책에는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줬고, 코로나 19 영향은 ‘매우’ 초기 상태로 아직은 지표에 반영이 되고 있지 않다며 경기에 대한 우려 또한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

한편, 장 시작전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담이 있었는데 발표된 성명서를 보면 구체적인 내용이 없이 경기 보호를 위해 적절한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는 정도에 그친 점도 부담. 시장에서는 미국은 금리를 인하하고, ECB 와 BOJ 등은 금리보다는 새로운 정책 대응을 기대했으나 그와 관련된 내용이 부재. 특히 ECB 일부 위원이 정책 대응에 반대한다고 발표해 공조 가능성이 약화된 점도 부담. 더불어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100 명을 넘어섰다는 점도 부정적. 특히 한국과 달리 검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가 최근 정부가 검진 사례를 확대하며 이러한 확진자 수가 향후 더욱 급증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부담. 결국 미 증시는 연준의 전격적인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했으며, 코로나 19 확진자 수 급증, G7 회담 실망감 등이 유입되며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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